커피와 빵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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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베스필치과 작성일17-06-21 15:49 조회249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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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년 8월 17일 둘째 아들에게 시를 써서 보내주는 것을

옆에서 보고 있던 아내가 질투를 한다. 자기를 위해서도 몇 자 써달라고.

나는 커피와 빵을 거의 먹지 않는다. 위장이 잘 받질 않는다.

그러나 아내는 커피와 빵을 함께 먹는 것을 무척 좋아한다.

이 부분에서 아내에게 항상 미안하게 생각한다.

문득 아내하면 떠오르는 커피와 빵을 가지고 아내에게 아부를 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