거위 백조 그리고 독수리 (500주년 기념 종교개혁 유적지 탐방하며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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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베스필치과 작성일17-08-24 16:36 조회257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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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년 7월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유적지를 탐방하며 우리에게 전달 된 성경과 복음에 대해

너무나 당연한 듯 또는 가볍게 대하고 있는 나의 모습이 너무나 천하고 무례하게 느껴졌다.

 

이것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초개와 같이 내 놓은 셀 수 없는 믿음의 선배들을 보면서 더없이 부끄러워 얼굴을 파뭍는다.

500년이 지난 21세기의 지금도 종교개혁은 계속되어야 한다.

 

우리는 모두 가는 선교사나 보내는 선교사이다. 누구도 열외 없다.

 

"이 천국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(마24:14)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