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언론보도] 최소침습(무절개)임플란트, 치조골·상황 따라 이뤄져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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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-06-16 16:47 조회219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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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언론보도] 최소침습(무절개)임플란트, 치조골·상황 따라 이뤄져야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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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플란트는 치조골(잇몸뼈)에 인공치아를 식립하는 수술로, 구강상태와 기존의 질환 및 전반적인 건강 상태에 따라 수술방법과 치료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. 최근에는 CT촬영을 통해 오차범위를 줄일 수 있게 되었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해당 시술을 집도하는 의료진에 따라 편차가 존재하기 때문에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지닌 의료진에게서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. 

 

최소침습(무절개) 임플란트는, 기존 수술 방법처럼 잇몸뼈를 절개 후 뼈를 노출하고 임플란트를 식립하는 것이 아니라 잇몸을 열지 않고 임플란트를 식립하기 때문에 출혈과 붓기, 통증 등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. 기존 임플란트 방법은 잇몸을 절개하기 때문에 출혈이 수반되어 고혈압이나 당뇨 등의 만성질환자의 경우 쉽지 않았으나 최소침습(무절개) 임플란트의 경우 절개범위가 최소상태로 출혈과 통증이 그만큼 줄어들어 기저질환자도 부담없이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. 

 

치조골이 건강하지 못하면 식립을 잘 하더라도 퇴축현상이 나타나기 쉬운데, 최소침습(무절개) 임플란트는 치조골 조건이 매우 나쁜 상황이 아니라면 잇몸을 열지 않고 골이식과 동시에 임플란트를 식립하여 감염과 출혈을 근본적으로 줄여 해당 시술이 가능하다. 일반적으로 발치부터 뼈 이식, 식립, 보철 등의 모든 과정을 거치는데 평균 7회 이상 방문해야 했지만 최소침습(무절개)임플란트의 경우 수술 후 바로 일상생활로 복귀가 가능하고 치유기간이 현저히 짧기 때문에 치과 방문도 줄이고 전체 치료과정도 단순해질 수 있다.

 

임플란트 시 정확한 위치의 식립이 중요한데, 식립되는 인공치아의 각도, 간격, 깊이, 치조골의 건강 상태, 신경, 혈관 등을 고려하여 수술과정이 시행되어야 만족스러운 상태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개개인 맞춤형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중요하다.

 

하지만 이 모든 과정은 의료진의 숙련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전문의가 있는 곳에서 현재 치아의 상태와 치조골 상황에 맞는 방법으로 맞춤형으로 받는 것이 먼저이다. 임플란트 이외에 다른 충치치료나 잇몸치료, 신경치료 등의 협진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다양한 질환에 대해 협진 시스템이 가능한지, 체계적인 사후관리 프로그램이 구축된 곳인 지 확인 후 시행하는 것이 바람직하겠다.

 

 

[도움말] 석촌 베스필치과 조종만 대표원장

 

▼송출기사 원문

http://www.rapportian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35671